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고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 공지사항을 지우고 싶은 경우, 포스트의 ‘삭제’를 클릭하면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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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구름위참새 | 2009/08/28 06:20

세계지도






[출처] 세계지도

by 구름위참새 | 2006/10/26 14:19 | 창고 | 트랙백 | 덧글(0)

좋은 것

좋은 것은 좋은 것일 뿐
내 것은 아니다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무한한 동경과 그리움
희박한 공기 속에서만
숨을 쉴 수 있는
그것을 자네는
끝없는 목마름이라 불러라
때때로 내려놓고 쉴 수도 있게

by 구름위참새 | 2006/09/08 10:42 | 일기 | 트랙백 | 덧글(2)

사랑에 대한 글귀

뜨거운 사랑은 쉽게 식는다. 이는 불변의 진리다. 여기엔 이유가 있다. 뜨겁게 사랑할수록 불필요한 희생을 감행하는데, 이런 희생은 반드시 원망을 부르게 되어 있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했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치고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그렇다고 너무 차가우면 그 무심함에 돌아서버린다.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의미가 없다. 그렇기에 늘 체온을 유지하는 은근한 사랑이야말로 진짜 하기 힘든 사랑이다.

사랑은 몰입하되 반복되지 말아야 하며, 물처럼 흘러야 한다. 사랑은 자신의 영혼을 성숙시키기 위한 과정이요, 미션이다. 사랑이 없다면, 용서와 인내, 아픔을 극복하는 용기는 어디서 배운단 말인가. 정말 사랑하고 싶다면 자신이 사랑하는 대상에 집착하지 말고 사랑, 그 자체를 즐겨라.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다.
출처: [차길진의 영혼수첩]

by 구름위참새 | 2006/05/12 15:02 | 창고 | 트랙백 | 덧글(1)

집착

'집착'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어떤 일에만 마음이 쏠려 떠나지 못함이다.
집착을 특별히 긍정적으로 쓰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쓰이는 부정적 의미로 해석될 때
사전적 해설에서 추가되어야 할 어귀가 있다.
그냥 떠나지 못함이 아니라
'떠남이 마땅한데 떠나지 못하는 것'이다.
떠나는 것이 자기나 남을 위해 더 좋은데
그것을 알지 못해 떠나지 못하는 것이다.
아니면 스스로 떠나고 싶은데도 못 떠나는 것이다.
그 어떤 무엇 또는 사람... 에게서 마음이 떠나지 못하는 것
그 무엇은 떠나거나 변했는데 그 무엇을 계속 생각하고
옆에 두고 싶고 자기것으로 하고자 하는 마음
심지어 그것이 불가능한 것을 알아도 마음을 바꾸지 못하는 것
이것은 어리석음이다.
멸시받아야 할 어리석음이 아니라
인간이 날때부터 지니고 있어서 어찌 해보기가 참 어려운
그래서 연민을 느끼게 만드는 어리석음이다.

by 구름위참새 | 2006/04/27 13:46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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